진즈인데 진즈가 아니다! 후쿠오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텐샤 팬츠

2012.04.23 14:08

 

진즈인데 진즈가 아니다!

후쿠오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멋있는 팬츠!

 

 

 

후쿠오카시 츄우오구 다이묘에 있는 인기 셀렉트숍 <Chalt(체르트)>

 

 

 

멋지고 개성적인 옷집들이 늘어져 있는 거리의 좁은 골목에 <Chalt>가 있습니다.

 

 

 

점내에는 디자이너나 메이커의 특색을 살린 독자적인 패션 아이템들이 가득한데요.

독특하고 개성적인 패션 소품을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후쿠오카 남자들 사이에 정평이 나있는 패션 아이템은 바로 이것입니다.

일본의 어패럴 브랜드 〈TALKING ABOUT THE ABSTRACTION〉 줄여서 TATA라고 불리는 브랜드의 <텐샤(転写) 팬츠>

 

 

 

보기에는 영락없이 데님 팬츠인데, 손으로 만져보면 데님이 아닙니다.

데님의 프린트를 넣은 스웨트 팬츠이지요.

보기에는 정말 청바지처럼 보이지요? 청바지가 아니면 뭐야? 라고 물을 정도로 독특한 팬츠입니다.

 

 

 

청바지와 다른점이 있다면, 일단 실루엣이 우수하고 단정하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착용감(감촉)이 좋으며, 편하게 입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1940년대의 모델을 프린트한 텐샤 팬츠(24,150엔)는 섬세한 부붐도 세심하게 만들어 청바지 매니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파카(24,150엔)은 1970년대의 데님 파카를 모티브로 만든 것으로 빈티지감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팬츠의 놀라운 비밀이라고 한다면 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느낌을 얻을 수 있는 쿨맥스(Coolmax) 소재라는 것입니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여 끈적끈적하지 않고, 보송보송한 느낌으로 신었을 때 감촉이 상당히 좋다는 장점이 있지요. 뜨거운 여름에 해변 패션으로도 최고일 것 같습니다.

 

 

 

<Chalt>에서는 매시즌 여름 때마다 <텐샤 팬츠> 는 품절(SOLD OUT)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TATA 브랜드에서도 그 인기에 놀라고 있다고 하네요.

텐샤 팬츠는 일본에서 후쿠오카에서만 유일하게 만날 수 있고, 비정상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후쿠오카 트렌드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전에 후쿠오카 여성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는 가방을 소개했는데(관련 기사[링크]) 향후 어떤 아이템들이 후쿠오카에서 인기를 얻게 될지 주목이 됩니다.

텐샤 팬츠는 올 여름에도 후쿠오카에서 가장 HOT한 패션 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shop data)
<Chalt(체르트)>
●Add.:후쿠오카시 츄우오구 다이묘 1가3-52마운틴 하우스 101
●TEL:092-725-0454
●Open:12:00 ~ 20:00
●Close: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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