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빈티지 옷을 즐길 수 있는 유즈드샵!

2012.04.27 10:00

 

 

후쿠오카시 츄우오구 이마이즈미의 골목에 있는 아파트 ‘크레스토 이마이즈미’에 빈티지 옷 전문점 ‘ACRE(에이커)’가 개점했습니다. 4월 9일에 오픈한 얼마 되지 않은 새로운 가게입니다. 이곳의 주인은 원래 어패럴 숍에서 근무를 했었든데, 빈티지 옷을 무척 좋아한다고 합니다.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미국에서 구입한 1940 ~ 1990년대 아이템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ACRE’는 빈티지 옷을 좋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패션을 좋아하면 누구나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정 브랜드를 고집하지 않아서 좋은 곳. 현대에 입어도 무난한 디자인의 빈티지 옷이 많아 최근에 인기를 얻고 있는 패션 아이템과 믹스해서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해주고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T셔츠가 인기를 끌겠지만, 레더 쟈켓 등 아우터도 연중 취급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체의 약 10% 정도이지만 여성을 위한 빈지티 옷도 있으므로 커플들이 방문해도 좋을 것 같네요.

(베스트〈Ralph Lauren〉5,040엔/셔츠 3,990엔/진즈〈Levi’s〉6,090엔/레더 슈즈〈Cole Haan〉8,190엔)

 

 

 

(T셔츠〈쟈지즈〉5,040엔)

 

 

 

(T셔츠〈쟈키〉8,190엔)

 

 

 

(데님 쟈켓〈Levi’s〉7,140엔)

 

 

 

(네이티브무늬 숄 칼라 베스트 9,240엔)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들이 좋아할만한 레더 슈즈도 있습니다. (왼쪽<RED WING> 17,640엔/가운데<Allen Edmonds> 12,390엔/오른쪽<Johnston & Murphy> 13,340엔)

 

 

 

그 외, 1970년대에 미국에서 유행한 메지시 인형(메세지가 새겨진 조각 인형) 등도 있는데요.

We need each other(우리는 서로 필요한 존재다) 등 의미있는 메세지가 새겨져 있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메세지 조각인형 각 1,980엔)

 

 

 

6평 정도의 아담한 점내에는 T셔츠나 셔츠, 쟈켓 등이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여러 상품들 중에서 자신의 마음에 드는 것을 찾아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귀한 물건을 만날 수도 있을테니 말입니다.

(Shop data)
<ACRE(에이커)>
•Add.:후쿠오카시 츄우오구 이마이즈미1가18-20크레스토 이마이즈미 101
•TEL:092-406-2824
•Open:13:00 ~ 21:00
•Close:정해져 있지 않음


목록

고고씽

네이버 세계여행 파워블로거!
여행 사진 맛집 패션 등등
아직도 궁금한 것이너무 많은 호기심쟁이 고고씽 :)

http://blog.naver.com/wkwmd8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