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패션 소품을 만날 수 있는 ‘DRESDEN(드레스덴)’

2012.06.05 13:59

 

 

‘일상에 예술을’이라는 테마로 가방이나 모자, 레그 웨어 등 패션 소품을

국내외로부터 들여와 판매하고 있는 가게 ‘DRESDEN(드레스덴)’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개성 넘치는 아이템이 센스 넘치게 디스플레이 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카지타니 요시코에 만들어진 액세서리 브랜드 ‘YOSHiKO CREATiON(요시코 크리에이션)’이큐슈에서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여기뿐입니다!

카지타니 요시코는 프랑스 <CHANEL(샤넬)>나<Christian Lacroix(크리스체 라크로와)> 등 특정 액세서리를 다루고 있는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의 어시스턴트 경험의 쇼유자로 현재는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인션이나 아트 디렉션에도 종사해 폭넓게 활약하고 있습니다.

*오트 쿠튀르( haute couture): 최신 유행의 고급 여성복, 고급 양복점

 

 

 

평상시에 입을 수 있는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를 의식한 개성적인 디자인은

이상하게 몸에 걸치면 품위 있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시즌에는 ‘혀’, ‘이빨’ 등을 모티프로 한 독창적인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사진은 ‘안개풀’ 넥크리스 & 피어스와 봄과 여름의 신작 ‘혀’ 피어스 & 넥크리스!

 

 

 

런던의 브랜드 <ANGEL JACKSON(엔젤 잭슨)>의 가방은 임펙트가 있는 디자인이면서 실용적입니다.

스타일의 엑센트로서 꽤 효과적이지요!

 

 

 

2011년에 데뷔한 기예의 레그 웨어 브랜드 <onyva(오니바)>의 양말은 독특하고, 팝적인 디자인이 후쿠오카의 여자 아이들에게도 인기있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추천! 레오 패킷 어셈블러/디스어셈블러, zebra무늬의 시스루 양말은 각 2,100엔.

 

 

 

이 밖에도 뉴욕발 브랜드 <Salvor Projects(사르보아 프로젝트)>의 스톨이나 일본인 디자이너에 의해서 만들어진 <데르고라>의 모자 등 멋쟁이들을 자극하는 예술적인 소품이 풍부하게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웨어도 일부 구비되어 있으므로, 소품과 코디네이터해 선택해 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취급하는 브랜드는 더 늘어난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shop data)
<DRESDEN(드레스덴)>
●Add.:후쿠오카시 츄우오구 다이묘 1가 12-5 아페제 빌딩 1 F
●TEL:092-713-6350
●Open:11:00 ~ 20:00
●Close: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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