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다국적 가구 기업 ‘IKEA(이케아)’에 가다 – 2편

2012.06.23 10:00

 

 
가구나 인테리어 등, 가정의 생활이 보다 쾌적하게 만들어 주는 상품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는

스웨덴 다국적 가구 기업 ‘IKEA(이케아)’.

후쿠오카현 카스야군 신구쵸에 오픈한 큐슈 첫 점포입니다. (6월 16일 기사, IKEA(이케아)’에 가다 – 1편<링크>) 지난 1편에 이어서 오늘은 2편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IKEA 후쿠오카 신궁점’ 건물에서는 조립 가구를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1층에는 생활 잡화, 키친 용품 그리고 아이를 위한 전용 플레이 룸이 있고,

2층에는 가구나 스웨덴 요리의 팔고 있는 레스토랑 그리고 쇼 룸이 있었습니다.

 

 

 

그 쇼룸의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갖고 싶은 것이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지요.

 

 

 

이런 식으로 테이블 위에 디스플레이 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집에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IKEA는 ‘가구’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만, 괜찮은 잡화 역시 무척 많이 있습니다.

이 공간은 식기류가 있는 공간입니다.

 

 

 

쇼룸에서 본 식기도 있었는데요. 무려 49엔! 정말 저렴하지요?

색도 여러 가지로 다양히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아마 지금도 49엔으로 구입할 수 있을 것입니다.

 

 

 

키친 용품도 이렇게 가득했습니다.

 

 

 

이것은 세탁용품 코너에 있는 빨래 걸이!

낙지 디자인 되어 있네요. 정말 귀엽습니다^^

 

 

 

이곳은 월 데코레이션(벽장식) 코너입니다.

 

 

 

종류가 엄청 많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사진도 염가로 판매되고 있었어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지고 싶어 할 것 같네요.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

자신만의 콜라주를 만들 수 있지요.

 

 

 

이쪽은 키친 쇼룸입니다.

 

 

 

IKEA에서는 가구나 생활 잡화에 끝나지 않고,

조화나 녹색 식물들도 많이 모여 있습니다.

 

 

 

이쪽은 ‘스모랜드’. 스웨덴의 숲을 이미지한 플레이 룸입니다.

아이와 함께 온 엄마가 천천히 쇼핑을 즐기고 싶다면, 이곳에 아이를 맡겨도 되는데요.

이곳에서 4세 ~ 10세의 아이를 무료로 60분간 맡아주고 있었습니다.

 

 

 

조립식 가구는 갖고 싶은 것을 메모해 둔 후,

마지막에 이 셀프서비스 에리어에서 픽업을 해줍니다.

아주 대단한 양의 재고가 있습니다. 마치 창고 같았어요.

 

 

 

가구, 생활 잡화, 레스토랑. 두근거리는 것이 가득한 종합 스토어 IKEA.

너무 넓어서 몇번을 방문하지 않으면 느긋하게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와야지! 라고 생각을 하며 집으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교통편>
텐진에서 가는 경우 텐진 우체국 앞 <-> IKEA 후쿠오카 신궁. 매일 운행. 소요시간 약 35분. 왕복 할인(차내 판매) 700엔.

하카타에서 가는 경우, 하카타역 <-> JR카고시마본선 신궁중양역 도보로 금방. 소요 시간 약 25분. 왕복운임 560엔

 

<IKEA 후쿠오카 신궁점>
•Add.:후쿠오카현 가스야군 신쿠우쵸 츄오에키 마에2-9-1(福岡県糟屋郡新宮町中央駅前2-9-1)
•TEL:050-5833-9000 (접수 시간9:30 ~ 18:00)
•Open:10:00 ~ 21:00/(레스토랑) 9:30 ~ 20:30
•Close:연중무휴(1월 1일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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