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이 주목하는 브레이슬릿이 이곳에!

2012.07.03 10:00

 

 

후쿠오카 패션 스트리트, 다이묘에 있는 셀렉트숍 <ANCHOR(엥커)>.

남성 양복점입니다. 맨션 2층에 남성 양복점이 있고, 1층에는 영국식 술집이 있었습니다.

 

 

 

점내는 캐주얼하고 심플하지만 디자인이 세련된 옷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요즘같은 계절에 어울리는 T셔츠도 가득~

천이 매우 부드러워 입는 기분이 무척 좋을 것 같았습니다.

 

 

 

깔끔한 스타일의 아이템도 많이 있었습니다.

셔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코너를 체크해야겠군요!

쟈켓을 활용한 코디네이터 역시 멋진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찾고 있는 사람도 보였습니다.

인기 있는 상품같군요.

 

 

 

제가 가장 관심이 갔던 것은 일본인 디자이너가 만든 <TARO YAMADA.>의 T셔츠(5,040엔).

심플한 V넥 T셔츠이지만, 적당하게 노출되는 V목둘레 선이 예쁘게 느껴졌어요.

너무 느슨하지 않고, 너무 가늘지도 않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코튼 소재였기 때문에 착용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가게에서 지금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은 바로 이것입니다.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만들어진 액세서리 브랜드 <MONO&ME>의 브레이슬릿(팔찌, 발찌)!1개 1,680엔.

특히, 크로스 브레이슬릿은 Shakira 나 KanyeWest 등 유명인들이 많이 애용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고,

현재 전 세계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패션 아이템입니다.

 

 

 

그래서 <MONO&ME>에 대해서 좀 더 알아봤습니다.

‘여러 가지 문화로부터 받은 영감을 모던한 디자인과 융합시켰다. 신감각의 액세서리 브랜드’라고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의 점원은 트리코롤 컬러(프랑스 국기 색깔 청색, 흰색, 빨강색) 스타일로 멋을 내고 있었어요.

그러고 보니 이전에 소개해드렸던 글에서 브레이슬릿으로 코디를 하고 있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참고 http://www.kyushu-style.com/fashion/2971)

 

 

 

이런 핑크색 계열은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색입니다.

컬러의 종류는 무려 40색 이상!

 

 

 

이쪽은 크로스 브레이슬릿과 함께 스컬(해골)팔찌를 하고 있었어요!

 

 

 

스컬 컬러 스타일의 브레이슬릿도 많이 있었습니다. 가격은 2,100엔!

 

 

 

탓셀(손뜨개) 스타일의 브레이슬릿도 있었습니다.

2,730엔으로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무척 멋지네요!

 

 

 

이곳의 점원들의 팔을 보면 크로스 브레이슬릿과 탓셀 브레이슬릿과 조합하여 코디를 하고 있었어요.

잘 보면, 시계의 컬러와 매치하여 코디했습니다!

 

 

 

어떤 코디네이터와도 잘 어울리는 브레이슬릿 저도 하나를 구입했답니다.

<MONO&ME>의 브레이슬릿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은 후쿠오카에서는 이곳(ANCHOR)밖에 없답니다!

한국에서는 어디에서 구입할 수 있을까요?^^

 

<ANCHOR(엥커)>
●Add.:후쿠오카시 츄우오구 다이묘 2가1-20아도노스 다이묘 2층
                (福岡市中央区大名2丁目1-20アドノス大名2F)
●TEL:092-731-1515
●Open:12:00 ~ 20:00
●Close: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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