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뻗어나가는 하카타 오리(전통 직물)를 응용한 데님 브랜드

2011.12.20 15:00

50년된 레트로한 맨션에 위치한 셀렉트 샵과 아틀리에를 겸하고 있는『atelier407』.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ALL MY LOVING〉은 수공예로 정평이 나있는 브랜드 입니다.

유니섹스한 디테일 디자인과 캐주얼한 디자인에서 포멀함까지 폭넓게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디자이너・세이지 아마모토씨는 자신의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무대, 이벤트 또는 광고용 의상과 웨딩드레스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다른 브랜드를 위한 디자인, 패턴 제작이나 각종 강좌의 강사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올해 10월에는 외국인 디자이너가 참가할 수 있는 한국 유일의 국제 패션쇼「프레타 포르테 부산」에 출전한 유일한 일본인 디자이너였습니다.

「jeans」(26,250엔)

「trench coat/Ladies」(50,400엔) 사진 속 제품은「2012 spring and summer 컬렉션」으로 일본의 직공 기술이 집합된 브랜드〈匠山泊 (쇼우잔파크)〉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한 기본 데님 아이템입니다.

후쿠오카의 전통적인 예술품인「하카타 전통 직물」을 매치한 것이 특징입니다.

「denim jacket/Men’s」(37,800엔)

「jeans」(26,250엔)

「trench coat/Ladies」(50,400엔)

남성용, 여성용에 맞게 각각의 패턴을 바꾸고, 체형에 어울리도록 훌륭히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하타카 전통 직물의 색상과 무늬도 오색헌상(하카타의 전통적인 다섯 가지 색상)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riders jacket/Ladie’s」(40,950엔)

「WABI/SABI」를 컨셉으로, 하카타 전통 직물을 매치해 악센트 효과를 준 아이템은 기본 디자인이지만〈ALL MY LOVING〉만의 입체재단으로 스타일리쉬한 핏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jeans」(26,250엔)

가볍고 부드러우며 광택이 있는 데님은 포멀한 자리에도 입을 수 있는 고급스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신경써서 하카타 전통 직물을 매치하는 등의 세련된 디테일의 디자인 입니다.

「tailored jacket」(44,100엔)

〈LOUIS VUITTON〉의 가방과 같은 지퍼, 컨셉에 맞춰 사용한 빈티지한 녹슨 금장 단추나 천연 소재의 단추를 사용합니다.
작은 부분까지 신경쓴 세심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차별화된 특별한 데님을 입어보시지 않겠습니까?

[shop data]
【atelier407】
●Add.:후쿠오카시 츄오구 다이묘1쵸메1-3 니시이 빌딩 407호
●TEL:092-406-9004
●Open:목・금・토요일12:00~19:00(일요일은 예약제로 영업합니다)
※월요일~수요일은 전시회나 각종 강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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