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충격적인 개성 있는 스트리트 패션!

2012.10.16 10:00

 

 

젊은이들로 떠들썩한 다이묘  상가에 있는 고야초 맨즈 셀렉트숍 ‘P.O.P’의 스탭과 수다를 즐기고 있던 개성넘치는 패션의 한 남성을 헌팅했습니다.

 

 

 

가을 분위기나는 머스타드 칼러 자켓은 할머니가 입었던 옷이라고 하는데요.

할머니의 헌 옷의 아이템을 입고 다니는 그. 정말 개성이 넘치는 남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쟈켓에 맞춰 입고 있었던 바지는 자신이 직접 만든 저지라고 합니다.

그는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 패션 디자이너였습니다.

어쩐지 패션이 남다르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패션 디자이너였군요!

 

 

 

이 모자도 자신이 만든 오리지널 브랜드라고 하는데요.

다이묘에 있는 셀렉트숍 ‘refugees'(후쿠오카 츄오쿠 다이묘 1-2-37 selva 니시다이묘 101)외에 나가사키, 쿄토의 숍에서도 취급하고 있는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레더 코인 케이스도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완성한 <마타도마-쟈(またどまーじゅ)>라는 브랜드의 그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었습니다.

 

 

 

쟈켓의 소매를 걷어 올린 손목에는, 볼륨이 있는 액세서리로 액센트를 주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는 아이템들이었습니다.

 

 

 

발밑 패션은 통칭 화장실 샌들을 신고 있었는데요. 자유로은 그의 패션감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약간 충격적인 패션이었지만, 개성의 하나로 생각했답니다.

 

 

 

자신의 브랜드 <마타도마-쟈>의 아이템을 몸에 걸친 개성파 스타일.

하의는 학교 체육복을 이미지하여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블루에 겨자색 콘트라스트가 마치 맑은 가을 하늘의 하늘같이 느껴졌습니다!

다소 충격적이었지만, 개성 넘치는 스트리트 패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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