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미용실 SARA

2012.12.17 10:00

 

 

후쿠오카 텐진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약 120평의 미용실 <SARA BEAUTY×LIFESTYLE>에 다녀왔어요!

컨셉은 ‘헤어에서부터 라이프 스타일 까지 매일 매일 아름다움을 제안하는 토탈 미장원’ 여러가지 숍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 견학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어떤 살롱인지 한 번 알아볼까요?

 

 

 

계단을 올라가서 문을 열면 우아한 카운터가 보입니다!

 

 

 

이곳에서 접수를 하면되는데요.

미용실 이용에 대한 안내와 손님 개개인의 스타일을 들어주는 상담처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뷰티&코디네이터가 상담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멋지게 웃는 얼굴과 밝은 접객으로 처음 내점하는 사람이라도 긴장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접수를 마치고 로커에 짐을 넣은 다음 담당 스타일리스트에 의한 카운셀링이 시작됩니다.

의자는 깊어서 안정감이 좋고, 거울은 전석에 삼면경을 도입하여 스타일리스트와의 1:1 대화에서도 위압감을 느끼지 않고, 편안하게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근처 자리의 다른 손님이 신경쓰이지 않게 배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목에 감겨지는 넥타올은 ‘이마바리 타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마바리(今治) 타올은 일본 제일의 타올로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 만들어진 코품질의 타올입니다.

부드러운 촉감으로 1명 씩 봉투에서꺼내 위생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중하고 정확한 카운셀링 뒤에 샴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벽면에 자동문이 열리면 샴푸 룸이 나오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은은한 조명의 세련된 공간에 플랫한 소파는 부드럽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음악이 흐르고, 잠이 들어버릴 정도로 릴렉스하게 샴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없이 편안하고 행복한 샴푸가 끝나면, 다시 밝은 점내로 돌아와 스타일링 합니다.

전 18석의 대규모 살롱이면서 자리와 자리가 많이 떨어져 있어, 근처 손님이 신경쓰이지도 않고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잡지도 여러가지 최신 패션 잡지가 늘어져 있었어요.

어떤 세대의 고객이 와도 마음에 들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공간에서 여성의 아름다움을 이끌어 주는 스타일리스트 6명, 어시스턴트 6명, 뷰티&코디네이터 3명.

총 15명의 직원이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 찍힌 사람은 월간 300 명의 지명을 받는 탑 스타일리스트로 재빠른 동작과 세밀한 컷 워크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양한 스타일로 고민을 해도 적절하게 잘 대응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 방문하면 꼭 받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헤드 온천’인데요.

전용 룸 3실은 모두 개인실에서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음악에 둘러싸여 최상급의 맛사지를 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머리를 맛사지 받으면 기분이 좋고, 편안해져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을 잔다고 하는데요.

몸이 피로하다고 느껴지는 분들은 이발도 하고 이 곳에서 꼭 헤드 온천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헤어 컷이 끝나면 메이크업 서비스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지요.

 

 

 

모든 것이 부드럽게 진행되고 매우 기분 좋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SARA BEAUTY×LIFESTYLE> 만이 가능한 즐거움이 계속 됩니다.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미용실’ 컨셉 아래, 상품 부스에서는 엄선된 머리손질 상품과 몸에 좋은 오가닉 상품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이곳에 내점할 때까지 집에서도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는 그런 다양한 미용 아이템들이 있었습니다.

살롱을 이용하지 않아도, 누구나 자유롭게 들어가서 구입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살롱과 다른 업종의 콜라보레이션입니다!

점내에 카페가 병설되고 있었는데요.

<ALMA Cafe>에 대해서는 다음편에서 자세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인테리어 숍이 공간을 프로듀스하고 있는 멋진 카페!

살롱으로 스타일 연출이 끝난 후에 이곳에서 차 한 잔 마시고 돌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혁신적인 토털 미용실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차를 마시거나 헤드 온천만을 이용해도 OK입니다.

누구나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줄 곳이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롱 메뉴 가격
컷 5,250엔/사진의 스타일리스트•키쿠가와 씨를 지명한 컷 5,775엔
리터치 칼라 5,775엔/베이직 칼라 6,300엔
파마 8,400엔/디지털 파마 10,500엔
헤드 온천(30분 ) 3,780엔/트리트먼트 3,150엔외

 

 

 

최상급의 서비스이다보니 가격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최상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해야 할 것 같네요!

<SARA BEAUTY×LIFESTYLE(사라 뷰티×라이프 스타일)>
●Add.:福岡市中央区大名1-15-33福岡セントラルビル2F
●TEL:0120-56-7821
●OPEN:평일•토요일:10:00 ~ 20:00, 일•축:10:00 ~ 19:00)
●CLOSE: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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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맛집 패션 등등
아직도 궁금한 것이너무 많은 호기심쟁이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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