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 오가닉 코튼이나 삼을 사용한 옷을 갖고 싶다면?

2013.01.15 10:00

 

 

음식점, 카페, 옷가게, 잡화상 그리고 쇼우닌 다리가 있는 거리.

이 거리에 있는 내추럴 웨어와 잡화의 가게 <SUN's Time MARKET>에 다녀 왔습니다.

 

 

 

점포 앞에 잔디가 이 가게의 독특한 입구 모습입니다.

통나무 오두막집 같은 온기가 있는 분위기의 가게였습니다.

 

 

 

일본제 오가닉 코튼이나 삼을 사용한 수트입니다.

일본 내 핸드메이드 아티스트의 작품이 가득한 가게이지요.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마치 빨래를 널어놓은 듯한 기분이 드네요^^

그러나 이 것은 세탁물이 아니라 제대로 된 상품입니다.

일본의 전통의상 기모노를 입었을 때나 나막신을 신었을 때 신는 ‘타비’ 형태의 양말입니다!

 

 

 

야마니시현의 아티스트가 색을 넣어서 만든 옷들입니다.

핸드메이드로 1점 1점 애정을 담아 색을 넣었기 때문에 같은 디자인은 하나도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가닉 코튼이나 대나무, 리사이클 페트병 등 소재의 환경을 중시하여 자연이나 몸을 기분 좋게 만들어지는 것을 선택했어요.

심플하고 내추럴한 상냥한 아이템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입기 쉽고, 튼튼하고, 실루엣이 아름다움을 철저하게 추구하여 만든 순일본산 브랜드 <ENTRY SG>의 데일리 웨어입니다.

심플하면서도 깔끔하고, 컬러도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점장이 괜찮은 옷 몇 가지를 추천해줬습니다.

 

 

 

코트를 연상시키는 후드 티입니다. 가격은 15,750엔. 남녀 누구나 입어도 멋있을 것 같은 디자인!

단추의 위치에 따라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추의 모양, 바느질 등 세세하게 신경쓴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어요.

그린 색과 네이비, 베이지 색이 있었습니다.

 

 

 

옷 외에 모자나 장갑 등 다양한 소품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딱 맞는 겨울용 의류 아이템입니다.

남녀 할 것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귀여운 아이템들이 갖춰져 있었어요.

저는 특히 장갑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다양한 액세서리도 있었습니다.

 

 

 

은이나 천연 재료를 소재로 한 <Sipilica(시피리카)>의 액세서리.

독특하고 예쁘죠?

 

 

 

그리고 이 목걸이를 잘 보면 일본어가 쓰여져 있었어요.

‘하늘을 올려보자’라고 쓰여져 있네요^^

 

 

 

선물용으로도 괜찮은 잡화도 있었습니다.

아로마 캔들이나 스틱형태의 방향제도 있었습니다. 좋은 향기가 가득~

 

 

 

다이묘의 카페 <JUST A HOLIDAY>의 점원이 직접 만든 아로마 캔들이라고 해요!

색이 너무 예쁘고, 직접 만들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1개 600엔!

 

 

 

지금 , NEW YEAR SALE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겨울용 의류가 모두 20% 세일하고 있습니다!

만약, 후쿠오카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한 번쯤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핸드메이드 옷을 구입하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해보세요!

 

(shop data)
<SUN’s Time MARKET(선즈 타임 마켓)>
●Add.: 福岡市中央区今泉2丁目4-25
●TEL:092-718-3514
●OPEN:12:00 ~ 20:00
●CLOSE: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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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궁금한 것이너무 많은 호기심쟁이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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