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브랜드의 대인기 액세서리!

2012.01.21 10:00

이마이즈미(今泉)의 셀렉트숍 ‘라라 그레이(LALA GRAY)’는 후쿠오카의 디자이너 아사미씨가 하나, 하나 직접 만드는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브랜드 초콜릿 캠벨(Chocolate Campbell). 20대 ~ 30대 여성들에게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 번에 여러개의 액세서리를 구입하는 사람도 많이 있었는데요. 그럼 어떤 액세서리가 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진열장안에는 러블리한 귀걸이가 가득했습니다. 터키옥, 쉘, 산호, 펄, 천연석 등으로 만든 것으로 대부분이 직접 미국에서 구매해온 것이라고 한데요. 컬러플한 악세사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 중에서도 ‘러브 시리즈’는 가장 인기 있는 품목 중의 하나인데요. 색깔별로 구입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러브 시리즈 귀걸이 (대) 4,500엔, (소) 4,000엔)

일본에서는 잘 볼 수 없는독특한 귀걸이도 의외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드로크&츄츄피어스 2,500엔)

쇠 알러지가 있는 사람에게는 쇠장식 부분을 18금이나 24금으로도 만들 수 있으며, 귀걸이의 디자인도 변형할 수 있습니다.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무척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컬러풀한 것뿐만 아니라, 여성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것들도 큰 인기를 얻고 있지요!(골드 쉘 피어스 3,000엔, 골드 샹들리에 피어스 4,200엔)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이렇게 귀여운 귀걸이도 등장했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어떤 것들이 또 나오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라라 그레이’는 일본 다양한 브랜드의 옷을 만날 수 있는 그런 곳인데요. 후쿠오카의 멋쟁이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예쁜 액세서리와, 센스있는 옷들로 가득한 이곳! ‘라라 그레이’를 주목하세요!

(Shop data)

<LALA GRAY>
Add.::후쿠오카시 츄우오구 이마이즈미1가 18-48-102

福岡市中央区今泉1丁目18-48-102

TEL:092-715-3171/Open:12:00 ~ 20:00/Close: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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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뽀

자유분방하고 자기개성이 뚜렷한 일본의 문화와 패션은 나에게 충격그 자체였다.
오랜 기간의 일본 생활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했던 패션 쇼핑몰을 통해 배우고 경험한 일본 문화를 이야기해볼까 한다.

http://flyp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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