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 비치 셔츠를 입은 개성파 코디

2013.07.20 10:00

 

패션 빌딩이나 잡화점, 헌 옷 가게 등이 나란히 서 있는 큐슈 최대의 패션 타운

후쿠오카 텐진의 리얼한 패션을 전달합니다.

 

IMG_0565

 

이번에 헌팅한 사람은 텐진 옷 가게에서 일하는 점원 나카가와씨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슷한 모습이 아니라, 좀 더 특별한 패션을 연출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같았어요.

 

IMG_0557

 

오늘의 포인트는 땡땡이 무늬가 포인트인 파일지(수건 같은 옷감)의 비치 셔츠입니다.

원래 수영복 위에 입는 것이지만, 독특하게 도시 패션에 접목을 해봤답니다.^^

멋있다고 해야 할까요? 용감하다고 해야 할까요?^^

 

 

IMG_0556

 

그리고 넥타이의 무늬는 Topo Gigio(톱프 지죠)! 라는 캐릭터 입니다.

톱프 지죠! 아시는 분들도 있지요?

 

 

IMG_0564

 

캐릭터가 그려진 액세서리를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캐릭터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개성적인 패션을 연출했습니다.

 

 

IMG_0554

 

아저씨 느낌의 헌팅 캡(베레모)도 잘 어울렸습니다!

 

 

IMG_0560

 

바지에 맞춰 소품의 색을 회색으로 통일한 것도 포인트입니다.

 

 

IMG_0562

 

태슬 로퍼(끈이 없는 신발)는 헌팅 베레모와 무척 잘 어울렸습니다! Good!~~~

 

 

IMG_0550

 

셔츠+넥타이 스타일에 파일지 비치 셔츠를 입은 개성파 코디!

해변에서 입는 것이라는 개념에 얽매이지 않은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개성적인 코디를 하는데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패션이었습니다!^_^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