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의 낭만적인 카페 레스토랑!

2012.02.06 12:56

후쿠오카시 츄우오구 다이묘에 있는 파스타 하우스 AWkitchen. 도쿄를 비롯하여 전국 18개 점포를 가지고 있는 인기 레스토랑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곳은 후쿠오카 점입니다.

야채가 가득 들어간 파스타 요리가 메인으로 가게의 분위기도 무천 세련됩니다.

 

뉴욕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멋진 인테리어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척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런치 타임에는 디너보다 가격이 싸고, 세트 메뉴도 있어서 좋은데요.

10종류 이상의 야채가 가득들어간 파스타. 초록의 야채가 가득해, 보는 것만으로도 신선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먹어본 것은 ‘손수 만든 토마토 소스 절품 아라비아타'(手作りトマトソース絶品アラビアータ).

이 가게의 메인메뉴라고 쓰여져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이 가게가 문을 연 이후에 꾸준히 인기를 얻은 메뉴로, 엄선된 토마토 소스가 자랑입니다.

농후한 토마토 소스가 매우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케익과 같은 디져트도 신선한 야채가 사용되고 있는데요.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시폰 케이트, 단 감자 ‘나루토 긴토끼’를 사용한 크림 브류레 등 다양한 디저트가 줄지어 있었습니다.

 

 이날 런치 세트의 디저트는 아보카드 시폰 케익이었습니다.

야채로 만든 시폰케이크지만, 일반 단 시폰 케이크과 비슷한 맛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야채로 만든 것이라 몸에도 더 좋겠지요?

 

커피, 홍차, 허브티 등 드링크의 종류도 많이 있었습니다.

저는 피부에 좋다는 홍차를 선택했습니다.

희미하게 우러나는 향기가 무척 좋고, 맛도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그런 홍차였어요.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살펴봤습니다.

독서를 하고 있는 외국인, 회의를 하고 있는 사람, 친구들끼리 식사를 즐기고 있는 사람 등

여러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천천히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카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밖에는 테라스석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조금 날씨가 춥기 때문에 대형 스토브와 같은 난방기구가 작동되고 있었습니다.

따뜻해지면 테라스석에서 차를 마시는 것도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후쿠오카의 낭만적인 카페에서 따뜻한 차 한잔 어떠세요?

<AWkitchen Premier(에이다브류킷친 프르미에)】
●Add.:후쿠오카시 츄우오구 다이묘 1가 14 – 13 프라자호텔프르미에 1 F
●TEL:092-736-5050
●Open :월목•일•축:7:00 ~ 23:00(라스트오더.22:00)/금•토•축전날:7:00 ~ 24:00(라스트오더.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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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뽀

자유분방하고 자기개성이 뚜렷한 일본의 문화와 패션은 나에게 충격그 자체였다.
오랜 기간의 일본 생활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했던 패션 쇼핑몰을 통해 배우고 경험한 일본 문화를 이야기해볼까 한다.

http://flyp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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