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가장 친숙하고 사랑 받는 베이커리 카페 <브리오체 도레>가, 규슈에 첫 등장!

2015.11.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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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내에서 300점포 이상을 보유한, 프랑스에서 가장 친숙하고 사랑받는 베이커리 카페인 <Brioche Dorée(브리오체 도레)>가, 후쿠오카・텐진의 솔라리아 스테이지 빌딩 지하 1층에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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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맛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보내온 반죽으로 가게에서 구워, 하루 약 50종류의 빵을 만들어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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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주목할만한 메뉴는요, 크로와상을 머핀처럼 구운 신감각 하이브리드 스위츠 <머피노와즐리>! 표면은 바삭하면서도 안은 쫄깃한 식감이랍니다. 초콜렛맛의 달콤한 크림이 들어간 <머피노와즐리 누텔라>, 휘핑크림과 프랑스산의 마론페이스트가 들어간 <머피노아즐리 마론>, 블루베리 휘핑을 토핑한 <머핀노와즐리 블루베리>의 3종류가 있습니다(각 38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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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도 종류가 많은데요, 보통 샌드위치용 빵으론 잘 사용되지 않는 크로와상으로 만들어진 샌드위치 등도 있어 조금 색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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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프랑스에서 인기가 높은 <토스트 퓰 붑(하프 사이즈380円/홀 740円)>은, 비프100%의 파테를 끼운 오리지날 핫샌드입니다. 빵은 먹기 쉬운 식감의 느낌에, 토마토, 레타스, 양파, 피클, 치즈 등의 재료가 들어가 있어, 맛도 양도 최고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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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뜨는 <바게뜨 세레알(350엔)>과 <바게뜨 칸파뉴(320円)>의 2종류가 있습니다. 또, 굉장히 특이한 모양의 <크로와상 식빵(사진 오른쪽/하프 380円, 1개 740円)>는, 크로와상을 8개 사용하여 겉은 바삭바삭, 안은 쫀득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식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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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이외에는 버터맛이 풍부한 바삭바삭 타르틀레트도 있답니다. <타르틀레트 오 프랑부와즈(중앙/450엔)>은 새콤달콤한 프랑부와즈(라즈베리)가 듬뿍 들어간 스위츠입니다. 이외에도 <타르틀레트 오 마론 몽블랑(좌/450円)>이나, <타르틀레트 바나나쇼콜라(우/420円)>도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고른 후, 티타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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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 메뉴는 빵에 어울리는 커피는 물론이고, 지금은 기간한정으로 <크렘브륄레 라떼(430円)>를 판매하고 있는데 절묘한 맛이 일품입니다! 크림의 단맛은 조금 적게하고, 숨겨진 맛으로 달콤하게 입안에서 퍼지는 피치시럽을 사용한“마시는 크렘브륄레”를 체감할 수 있는 라떼입니다. 아, 그리고 맥주나 와인 등 알코올 메뉴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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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이 <브리오체 도레>인만큼, 브리오체도 잊으면 안되죠. <브리오체토 나튀르(150円)> 외에도, 사이즈가 다른 <브리오체 미디움(400円)>, <브리오체 패밀리어(600円)>도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아침 8:00시부터, 저녁은 22:00시까지. 테이크 아웃도 물론, 점내에서 드셔도 괜찮답니다. 가볍게 즐기실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인 이곳 <브리오체 도레>에서, 프랑스 본고장의 깊은 맛을 맛 보시는 건 어떨까요?

 

 

 

 

브리오체 도레 (Brioche Dorée)

・Add : 후쿠오카시 츄오쿠 텐진 2-11-3 솔라리아스테이지 지하 1층<MAP>

        (福岡市中央区天神2-11-3 ソラリアステージB1F)

・Open : 8:00 ~ 22:00

・Close : 연중무휴

・URL : http://www.briochedore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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