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맞이! 새해에는 토시코시소바를 먹어보지 않으실래요?

2018.12.28 14:00

일본에서는 1년의 마지막날인 오오미소카(大晦日 12월 31일)에 메밀 소바를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

 

<토시코시소바(年越しそば)>라고 하여 소바처럼 가늘고 긴 면을 먹어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후쿠오카에서 토시코시소바를 먹을 수 있는 가게를 소개해드릴까 하는데요.

후쿠오카시 츄우오구 텐진 에리어에 있는 <코치소바(コチソバ)>입니다. 12월 31일에는 18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세련된 가게에서는 최상질의 메밀가루를 사용하여 만든 소바를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게 안에서 정성스럽게 만들어지는 면, 그곳에서 잘 삶겨지는 면을 맛볼 수 있습니다.

 

연말에 일본을 여행한다면 일본의 풍습 중의 하나인 토시코시소바를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인생은 소바처럼 가늘고 길게 산다”

 

 

【코치소바(コチソバ)】

주소:福岡市中央区今泉1丁目12−23 西鉄今泉ビル1F

후쿠오카시 츄우오구 이마이즈미 1가 12-23 니시테츠 이마이즈미 빌딩 1층

OPEN:11:00〜23:00 ☆12월31일은 18시까지

URL:http://www.coccisob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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