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추천 빵집 ORTO’s Bakery cosse

2012.05.25 11:59

 

오늘은, 추천 빵집인 ‘ORTO’s Bakery cosses’(오르토즈 베이커리 캇세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떠들썩한 인기의 이탈리안 바 ‘Bar Vita’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점내 입구는 이런 느낌인데요.

외관에서부터 멋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점내는 그렇게 넓지 않았습니다.

매일 손수 만드는 오리지널 빵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모두 맛있을 것 같습니다!

 

 

 

먹을 때 느끼는 식감이 좋은 흰색 빵.

연유 크림이 샌드 되어 있어서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밀크 스틱과 크렌베리 크림치즈.

새콤달콤한 크렌베리와 크림 치즈의 궁합이 최고인 빵입니다.

가격은 무려 1개 80엔! 정말 저렴한 것 같네요!

 

 

 

메론 빵이라고 하면 보통 둥근 모양을 많이 상상하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팔리고 있는 메론 빵은 케이크 모양의 메론 빵입니다.

빵의 촉감도 마치 케이크처럼 푹신푹신하고 다른 빵집과는 조금 다른 오리지날 메론 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나누쇼콜라. 바나나와 초콜렛으로 만든 빵은 뭐든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가 좋아하는 최강의 편성이지요. 스이트한 빵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단 맛이 강한 빵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침 식사나 런치 등에도 딱 맞는 식사 대용의 빵도 많이 있는데요.

사진은 피자풍의 빵이나 완두콩이 들어간 빵입니다.

 

 

 

이처럼 식빵 타입의 빵도 많이 팔리고 있는데요.

플레인 외에 베이컨 & 양파나 토마토 & 바질(허브의 한 종류), 호두&크림 치즈 등이 있는데,

어느 것으로 선택할까 망설여집니다.

이곳을 다른 빵집과 비교해보면 빵의 종류도 많이 있고, 비교적 가격이 싸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사 제가 있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가게를 다녀갔는데요.

매우 활기찬 모습입니다.

 

 

 

간식으로 딱 좋다! 라고 생각한 것은 프랑스 빵의 ‘러스크’.

디스플레이도 세련된 모습입니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구이 과자, 비스콧티도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오르토의 빵’

길이가 약 15cm의 하프 사이즈(350엔)과 약 30cm의 풀 사이즈(600엔)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중독적인 식감의 느낌이 좋은 하드 타입과 발효 버터의 향기가 나는 소프트 타입의 2종류가 있는데,

패키지로 판매되고 있는 것도 매우 세련되고 귀여웠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오르토의 빵’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오르토의 버터’.

마치 휘프 크림 같이 사르르 입에 녹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약한 불로 토스트한 ‘오르토의 빵’에 발라먹으면 이것처럼 맛있는 빵도 없습니다.

빵과 생크림과 같은 버커의 콤비네이션이 무척 맛있습니다.

한 번 먹으면 반드시 중독이 된답니다.

덧붙여서 점내에서는 음식을 먹을 수 없습니다. 포장판매만 가능하더군요.

 

 

 

버터 외에 잼 등도 판매되고 있었어요!

 

 

 

크린베리 크림 치즈, 베이컨이 들어간 킷슈 그리고 인기 상품의 메론 빵!

저는 프레인 메론이 아니라,  빵 껍질에 반죽을 해서 향기가 매우 좋은 ‘아르 크레’를 구입했습니다.

이것 역시 추천드리고 싶은 빵이예요!

 

 

 

전체적으로 가게가 세련되고, 가격도 저렴한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맛있는 빵이나 쿠키가 많이 갖춰져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빵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ORTO's Bakery cosses’에 한 번 방문해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빵을 드시고 싶으신가요?

 

 (shop data)
<ORTO's Bakery cosses(오르토즈 베이커리 캇세스>
●Add.:후쿠오카시 츄우오구 이마이즈미2가 517
●TEL:092-739-3390
●Open:8:00 ~ 23:00
●Close:부정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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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뽀

자유분방하고 자기개성이 뚜렷한 일본의 문화와 패션은 나에게 충격그 자체였다.
오랜 기간의 일본 생활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했던 패션 쇼핑몰을 통해 배우고 경험한 일본 문화를 이야기해볼까 한다.

http://flyp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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