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에 오픈하는 정식집이 늘고있는 이유

2011.12.16 10:00

보통의 음식점이 저녁 손님을 받기 시작하는 시간은 17시나 18시.그러나 최근 저녁식사 시간이라고 하기엔 이른 15시나 16시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가게가 후쿠오카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음식점들 중 하나인 하루요시의 『히사오카야』.건물 1층에 위지하고 있는 『이치야노고항』의 간판이 표적! 좌측의 계단을 이용해 2층으로 올라가면 히사오카야 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히사오카야』는 맛있는 생선요리를 먹을 수 있는 가게로 현지들에게 매우 인기있는 곳입니다.개점시간은 15시. 일이 일찍 마치거나 휴일인 직장인들이 16시나 17시, 저녁치고는 이른 시간부터 들릅니다.

낮에 가볍게 한잔 마시는 분들에게는 『히사오카야』의 15時〜17時의 메뉴인 「한낮의 안주 세트」를 준비해드립니다. 전채(3종류), 회(3종류)、소량의 일본술 (3종류)의 구성에 1,800엔. 요리도 술도 날마다 바뀝니다.

매일 아침 시장에서 가져온 신선한 생선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조리합니다. 생선뿐만 아니라 육류나 안주, 밥, 그리고 드물게 고래요리도 있습니다.고르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메뉴를 자랑하는 이 곳, 겨울에는 오뎅을 추천합니다!

아직 해가 저물지 않은 시간부터 재즈가 흘러 나오는 가게 안에서 우아하게 점심식사를!

큐슈, 야마구치를 중심으로 한 일본술을 팔고 있습니다.남녀 구분 없이 일본술을 좋아하는 사람들로부터 평판이 좋습니다. 매일 5~6가지 종류의 일본술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카쿠레다니]라는 일본술은 『히사오카야』가 양조과정 전부를 맡아서 한 『히사오카야』 오리지널 술입니다!

가게 안쪽에 위치하고 있는 별실은 4~8명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예약 필수)하카타의 명물인 미즈타키(1,200엔) 나 도미 전골(2,000엔) 등의 전골요리를 추천합니다.

별실에 걸려있는 “히사오카야 5개 조항”.「음식은 재미있고 큰 소리를 내지 않으며, 술은 전부 마신다. 돌아가는 길에 예약을 하며 일주일에 한번은 온다」라는 글이 하카타 사투리로 쓰여 있습니다.

직접 만든 오리지널의 폰즈 (350엔)는 선물용으로도 딱입니다!

[shop data]【카쿠레-다이도코로 히사오카야】●주소:후쿠오카시 츄오구 하루요시2쵸메6-8-2층●TEL:092-771-1360●영업시간:18:00~24:00(OS23:30)●정기휴일日: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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