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보며 식사를 즐기는 해변 카페 ‘Stellar Beach Cafe’

2012.08.03 10:00

 

여름이 되면, 바다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그런 생각이 들 때에 가보면 좋은 해변의 카페 <Stellar Beach Cafe(스텔라 비치 카페)>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마린스포츠나 해수욕객들로 떠들썩한,

후쿠오카현 후쿠쓰 시에 있는 후쿠마 해안의 눈앞에 있는 카페인데요.

 

 

 

바로 앞에 바다가 펼쳐져 있어서 그런지 무척 멋진 가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테라스석도 있기 때문에 수영복을 입은채 방문해도 돼요!

해수욕장에서 즐기는 식사가 너무나 즐거울 것 같습니다.

 

 

 

객실내로 들어가봤는데요. 객실내에는 마치 리조트와 같은 분위기였어요.

많은 손님들로 활기차 있었습니다. 모두들 편안히 식사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먹은 점심식사입니다. 런치 시간은 11:00~15:00까지로

사라다, 스프, 소프트 드링크 등이 함께 나오는 세트 메뉴가 있는데,

단품보다는 몇 백엔 더 비싸지만 훨씬 유익하고 호화로운 식사가 가능하지요.

 

 

 

파스타 세트입니다. 파스타는 매일 바뀌는데, 이 날은 일본식 버섯 파스타였습니다.

A세트(미니 사라다, 스프, 소프트 드링크)는 1,200엔으로 상당히 푸짐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것은 하와이안 요리로 무척 친숙한 메뉴 <로코모코(ロコモコ)>  A세트입니다. 가격은 1,500엔.

이 가게의 명물 메뉴라고 해서 주문을 해봤습니다.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는데요.

카레 맛 소스에 햄버거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했던 그런 음식이였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너무 맛있었어요.

 

 

 

우리가 앉은 자리는 바다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창가 자리였는데요.

실내라서 덥지도 않고 쾌적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먹는 식사! 너무 즐거웠어요!

 

 

 

자리로부터 보이는 경치는 이런 느낌! 정말 멋지죠?

이국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 바다를 보면서 마시는 아이스 커피는 어쩐지 평소보다도 더 맛있게 느껴지네요.

아무래도 분위기 탓이겠지요? 마치 일본이 아니라 하와이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게 하네요.

여름에 역시 아이스커피!

 

 

 

태국, 캄보디아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세발 자동차 TUKTUK(툭툭이)!

이국적인 느낌이 그대로 묻어나고 있었습니다.

 

 

 

테라스석에는 이렇게 독특한 의자도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멋진 가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바다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행복했던 것 같네요.

 

 

 

(shop data)
<Stellar Beach Cafe (스텔라 비치 카페)>
·Add.:福岡県福津市西福間4-15-37 Stone Wake Resort 1F
(Access:JR카고시마혼선 후쿠마역으로부터 전차로 약 5분 , 도보 약 20분 )
·TEL:0940-72-4021
·OPEN:11:00 ~ 20:00 (7월·8월은 21:00까지)
·CLOSE:월요일(7월·8월은 무휴)


목록

날아라뽀

자유분방하고 자기개성이 뚜렷한 일본의 문화와 패션은 나에게 충격그 자체였다.
오랜 기간의 일본 생활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했던 패션 쇼핑몰을 통해 배우고 경험한 일본 문화를 이야기해볼까 한다.

http://flypo.tistory.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