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있는 곳에서 분위기 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면?

2012.12.14 10:00

 

 

이탈리아 풍을 베이스로 술 안주에 최적인, 일품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카페&바 <REEFER(리파)>에 다녀왔습니다.

위 사진은 입구의 모습인데요.

벽면이 통유리로 되어 있는 개방적인 카페였습니다.

 

 

 

모노톤으로 통일된 멋진 공간이었는데요.

낮은 밝고, 저녁에는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마치 오픈 카페와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런치 메뉴는 자신만의 소스와 토핑을 선택하는 ‘선택식 파스타(850엔)’, 이 가게에서 직접 만든 ‘Reefer 카레(600엔)’, ‘치킨 커틀릿 카레(750엔)’ 등이 있었습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캐쥬얼 요리가 주 메뉴였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흑후추가 뿌려진 ‘로스트 비프동(650엔)! 밥, 국, 반찬 등이 세트로 구성되어 판매되고 있었는데요.

밥과 국은 한 그릇 더 자유롭게 먹을 수 있습니다.

 

 

 

650엔은 덮밥치고는 양도 푸짐하고 너무나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고기가 너무 푸짐하고 맛있을 것 같죠?^^

 

 

 

밤에는 낮과는 조금 다른 메뉴로 영업되고 있었는데요. 술 안주로 적당한 요리들이 중심이 되고 있었습니다.

사전에 예약이 필요할 정도로 인기가 있는 곳인데, 시간제한으로 맘껏 마시기(90분), 코스 요리(3,000엔) 등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계절 채소부터 디저트까지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진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으로 12월에는 ‘게 요리’가 푸짐하다고 합니다.^^

 

 

 

날씨가 따뜻할 때에는 테라스석도 좋을 것 같은데요. 분위기 있게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분위기 있는 곳에서 분위기 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REEFER(리파)>
●Add.:福岡市中央区今泉1-10-20エーデル天神1F
●TEL:092-724-7321
●OPEN:(Lunch)12:00 ~ 15:00/(Dinner)18:00 ~ 23:00/(Bar) 23:00  ~ 다음날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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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뽀

자유분방하고 자기개성이 뚜렷한 일본의 문화와 패션은 나에게 충격그 자체였다.
오랜 기간의 일본 생활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했던 패션 쇼핑몰을 통해 배우고 경험한 일본 문화를 이야기해볼까 한다.

http://flyp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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