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맥주 맛을 만날 수 있는 ‘아사히 수퍼 드라이 EXTRA COLD BAR FUKUOKA’

2012.06.04 12:21

 

똑 쏘는 맥주맛으로 일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인기 맥주 ‘아사히 수퍼 드라이’.

‘슈퍼 드라이’를 영하의 온도로 맛볼 수 있는 스탠딩 바 ‘아사히 수퍼 드라이 EXTRA COLD BAR FUKUOKA’

5월 15일(화) ~ 9월 17일(월)까지 기간 한정으로 오픈 된다고 해서 이곳을 다녀왔습니다!

 

 

 

통상 음식점에서 마시는 맥주의 온도는 4도 ~ 8도 정도.

그러나 드래프트 타워(위 사진)에서 흘러 나오는 ‘EXTRA COLD’의 온도는 -2도 ~ 0도 이것이 바로 맛의 비밀입니다.

 

 

 

작년에 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전개되어,

13만명이 넘는 방문자수를 기록! 금년에도 많은 사람들로 활기찰 것 같습니다.

 

 

 

철저한 온도 관리 시스템으로 관리 되고 있고,

드래프트 타워 옆에는 지금 맥주가 몇 도인가가 이와 같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맥주는 전문 스탭이 따라줍니다.

‘엑스트라 콜드’는 한 잔에 550엔.

 

 

 

보기에도 좋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맥주는 거품의 비율이 30퍼센트 정도라고 하는데요.

딱 맞춰서 맥주를 따라주고 있었습니다. 역시 능숙하네요!

 

 

 

점내의 인테리어는 블랙을 중심으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마시면 더 맛있게 마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나왔습니다~! 두근두근~~

 

 

 

영하의 맥주~ 정말 차갑습니다! 이성을 잃는 맛이라고 할까요?^^

거품이 마치 크림을 먹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획기적이라고 생각한 것은 테이블마다 맥주 전용 보냉기가 장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맥주의 온도가 변하는 것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하지요.

테이블 양쪽 모서리부분에 컵이 들어가는 구멍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시원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맥주뿐만 아니라, 푸드 메뉴도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토종닭을 소금구이하여 폰 식초로 맛을 낸 음식입니다. 맥주와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포테이토 사다라에 명란을 넣은 것으로 후쿠오카점 오리지널 메뉴라고 합니다.

이 메뉴는 일본의 피겨 스타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도 추천하고 있는 메뉴라고 합니다.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는 2012년 세계 피겨 스케이스 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딴 일본을 대표하는 선수입니다.

그리고 아사다 마오 선수와 연인관계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를 이곳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는 이 ‘아사히 수퍼 드라이 EXTRA COLD BAR’의 명예 점장이라고 합니다.

 

 

 

오픈을 응원하기 위하여 달려온 명예 점장.

다카하시 선수는 화려한 글래스 주를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다카하시 선수와 같이 셀프 서브 코너에서 스스로 따르는 즐거움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울 것만 같이 생각되지만, 의외로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맥주를 따라 보는 것도 좋고, 전문 스탭에게 따르게 하는 것도 좋아,

후쿠오카에 왔을 때에는 꼭 한 번 들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영하(-2℃ ~ 0℃)의 맥주 맛을 직접 만나보세요! 올 여름, 후쿠오카 여행시 주목해야 할 곳입니다!

 

 

 

<아사히 수퍼 드라이 EXTRA COLD BAR FUKUOKA>
●Add.:후쿠오카시 츄우오구 다이묘2가 1 – 4
●TEL:0120-379-222
●Open:5월 15일(화) ~ 9월 17일(월) 기간 한정입니다!
<(평일)17:00 ~ 23:00/(토요일)11:30 ~ 23:00/(일요일•축일)11:30 ~ 21:30>
●Close:기간내 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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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뽀

자유분방하고 자기개성이 뚜렷한 일본의 문화와 패션은 나에게 충격그 자체였다.
오랜 기간의 일본 생활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했던 패션 쇼핑몰을 통해 배우고 경험한 일본 문화를 이야기해볼까 한다.

http://flyp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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