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태양의 크리스마스로 따스하게…

2012.12.20 11:00

 

캐널시티 하카타 2012년의 크리스마스 테마는 ‘태양의 크리스마스’

12월 25일까지의 개최로 점등 시간은 17:00~23:00입니다.

 

 

캐널시티 하카타는 지하 1층에 운하가 있습니다. http://www.kyushu-style.com/travel/2214

그 운하에 반짝반짝 빛이 반사되어 일루미네이션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네요.

 

 

올해는 지하1층의 썬플라자 스테이지를 빛내는 메인 오브제가 리뉴얼되어 새로이 단장했어요.

새로운 메인 오브제는 ‘tupera tupera’라고 하는 그림책 작가가 프로듀스!

 

 

트리의 꼭대기에는 모두의 미소를 빛으로 밝히는 태양.

 

 

‘우아한 태양 빛에 둘러싸여 즐거운 파티가 시작’, 그런 예감이 듭니다.

 

 

트리의 밑은 ‘금색의 거리’. 동물들도 떠들썩하네요.

 

 

트리를 위 쪽 계단에서 보면, 이렇게 보입니다.

 

 

태양에 의해 밝게 빛나는 거리.

 

 

운하 위에 떠오르는 별무리.

 

 

눈의 결정 위에 올라 놀 수 있을 것 처럼 보이네요.

방문 하실 때는 꼭 윙크하는 별을 찾아보세요!

 

 

일루미네이션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운하철도☆스타 나인!

아이들에게 대인기로 반짝반짝 별하늘을 달리는 것 같은 경치를 즐길 수 있답니다.

 

 

역 이름은 ‘별이 흐르는 역’. 왠지 귀엽네요. 역도 빛으로 반짝입니다.

 

 

그리고 이쪽은 ‘꿈의 입구’라 이름 붙여진 오브제.

작은 아이들을 데리고 온 아빠, 엄마의 사진 촬영 장소로 안성맞춤입니다.

 

 

별들이 어떤 꿈을 보여줄 것인지, 한 번 봐볼까요!

 

 

또 타이밍이 맞으면 빛나는 트리와 함께 분수쇼도 볼 수 있답니다.

 

 

이것이 또 캐널시티의 명물!

크리스마스 스페셜 버젼.

 

 

분수뿐만 아니라, 음악과 빛의 쇼도 12월 25일까지 개최되니, 놀러오실 때는 꼭 주목하셔요!

캐널시티 하카타는 100엔 순환 버스가 편리해요.

 

 

텐진에서도 백화점 ‘다이마루’ 앞에서 타면 ‘캐널시티 하카타’앞까지 하차한답니다.

물론 요금은 100엔입니다. 이 버스를 타면 어디서 내린다고 해도 100엔. ‘하카타역’에도 가는 버스입니다.

또 버스 안에는 한국어 안내 방송도 나오니 안심하고 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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