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운이 모여있는 일본의 파워 스폿!미야자키의 타카치호

2012.02.22 15:00

 

 

예전부터 일본의 신혼여행지로 인기를 누렸던 미야자키현에 와보았습니다!!
태고적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는 미야자키는 왠지모를 신비함이 숨겨져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먼저 관광스폿 1번 타카치호로 출발~~

 

 

이곳에는 일본에서 가장 높은 다리가 있습니다.높이가 100미터를 넘는다던가??

 

 

주차장겸 휴계소에는 여러가지 명물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예전 미야자키현지사였던 히가시고쿠바루지사의 캐릭터가 인기였지요!
이렇게 작고 귀여운 차는 처음 보네요..ㅎㅎ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타카치호 협곡으로 내려갔습니다.
주차장의 위치에 따라 걸어야 하는 거리가 다르며 구경할 수 있는 거리도 달라집니다.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파워스폿으로 유명한 타카치호에 온 증명샷!!

 

 

삐뚤삐뚤한 한국어로 이곳의 설명이 쓰여있습니다.
뭐 없는것 보단 있는게 좋지요!!
[용암침식에 의하여 형엇된 계곡으로,박력만점이라고 합니다.ㅋㅋㅋ]

 

 

이곳의 유명한 경치입니다.
높은 절벽에서 떨어지는 폭포 근처까지 작은 보트를 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시원한 자연과 너무 잘 어울리는 경치입니다!

 

 

폭포근처에서 사진을 찍고 싶다면 여기로 와서 티켓을 구입하세요..
제가 갔을땐 2시간 대기라고 하길레..그냥 포기했습니다.
먼저 이곳에서 예약한 후 관광을 하고 돌아오면 참 좋을것같습니다.

 

 

멀리서 보트타는 커플들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거의 커플이나 가족뿐이군요..

 

 

비바 미야자키!!
미야자키현으로 들어서는 입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으로 유명한 유바바가 여기에서 아르바이트 중이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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