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와 함께 쇼핑을 즐기다. 캐널시티 하카타

2012.03.25 09:00

 

캐널 시티 하카타(博多)는 큰 쇼핑몰과 복합 오락 시설로, 도시 속의 공연장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약 270개의 수많은 상점, 카페, 음식점, 극장, 게임센터, 영화관 및 2개의 호텔, 복합관 사이를 흐르는 운하 등을 포함한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캐널시티을 찾는 사람들은 일본스러운 상품을 찾는 재미와 국제적으로 인기가 있는 브랜드의 물건 쇼핑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맛볼 수 잇는 음식은 일본음식에서 다양한 나라의 음식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5층에는 라멘 스타디움 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 곳에는 하카타 라멘을 포함, 여러가지 종류의 라멘을 즐길 수 있는 8개의 라멘가게가 모여있습니다.

 

 

캐널 시티는 건물자체가 독특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이 곳만의 재미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으며, 인공운하의 한가운에데 있는 분수대에서는10:00-22;00사이에 매 30분 마다 분수쇼가 열립니다.

 

 

캐널시티의 한편에서는 우리나라의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의 작품 ‘Fuku/Luck, Fuku=Luck, Matrix’

 

 

음악과 함께 화려한 분수쇼가 펼쳐집니다. 중앙의 아치형의 홀이 있어 그곳에서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가끔 연예인들의 공연도 이곳에서 펼쳐집니다.

 

 

4층과 5층에는 게임 센터가 있어 인형을 뽑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숍이 모여있어 쇼핑을 즐기기에 편한 캐널 시티

 

 

튀김 덮밥 가게

 

 

저렴한 회전 초밥 가게도 있습니다.

 

 

가고시마의 흑소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테원 쇼쿠도

 

 

쇼핑과 카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무한양품의 무지 카페, 무지 숍

 

 

미로처럼 빙글빙글 쇼핑을 즐깁니다.

 

 

1층에는 보세 가게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여 후쿠오카의 여고생들이 자주 들린다고 합니다.

 

 

운하가 흐르는 후쿠오카의 작은 도시 캐널시티

최근에는 쇼핑 중심의 캐널시티 이스트가 생겨 더욱 볼거리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http://www.kyushu-style.com/travel/2229

 

 

버스는 100엔 버스를 타면 쉽게 갈 수 있는데요. 텐진 다이마루앞 정류장에서 승차해 캐널시티
하카타앞에서 하차를 하면 됩니다. 한국어 안내방송도 나오니 일본어를 몰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니시테츠 버스(100엔 버스)는
후쿠오카를 관광하면서 많이 이용하게 되는 버스입니다. 편리하고 100엔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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