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 추천 호텔,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가고시마

2012.07.30 10:00

 

 

가고시마 여행시 추천하는 호텔!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가고시마 >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 호텔은 2012년 5월에 오픈한 얼마되지 않은 호텔입니다.

후쿠오카에서 니시테츠 고속버스 <사쿠라지마호>를 타면 약 4시간 정도 소요되는 곳입니다.

호텔은 도착한 버스 터미널에 있는데, ‘가고시마 중앙 터미널 빌딩’의

7층 ~ 14층이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가고시마>입니다.

 

 

 

일단 버스터미널과 함게 있기 때문에 교통이 무척 편리하고,

가고시마에 도착하자마자 편리하게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체크인 시간 전이라면 짐을 프론트에 맡겨두고 그 즉시 가고시마 관광을 할 수 있습니다.

로비에는 PC 2대에 프린터가 있는데,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호텔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객실내에서 보이는 바깥 경치입니다.

‘사쿠라지마’가 이렇게 예쁘게 눈에 들어오지요.

내추럴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더블 룸. 소파도 있어서 천천히 편안하게 방에서 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쿠라지마는 가고시마현의 심볼로 시가지로부터 약 4 킬로미터 떨어진 세계 유수한 활화산입니다.

30회를 넘는 큰 폭발을 반복하고 있고, 지금도 계속 타오르고 있는 활화산이지요.

지금은 하나의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최고봉은 1,117m. 그리고 현재 약 5000명의 주민들이 생활을 하고 있으며,

빈번히 분활을 반복해온 역사를 가진 ‘사쿠라지마’는 화산과 사람이 공생하는 섬이라고 할 수 있지요.

 

 

 

다시 호텔 이야기로 돌아와, 방금 전 더블룸의 화장실 세면대.

고급스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네요.

 

 

 

욕실도 이렇게 넓고 깨끗합니다. 공간도 여유롭고, 샴푸, 린스, 바디 샴프 등 욕실용품도 잘 준비되어 있었어요.

더블 룸의 요금은 평일, 휴일 10,000엔(1명 이용), 13,000엔(2명 이용),

휴일 전날 12,000엔(1명 이용), 15,000엔(2명 이용). <2012년 7월 현재 가격>

 

 

 

이곳은 더블룸보다 더 좋은 트윈 룸입니다. 2인 사용으로 가격은 18,500엔.

더블룸보다 더 큰 대형 창으로 사쿠라지마의 파노라마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상당히 넓고 개방적이었어요.

싱글 룸은 평일, 휴일 9,000엔. 휴일 전날 11,000엔<2012년 7월 현재>

방은 사쿠라지마와는 반대 편에 있어서 방에서는 관람차나 가고시마 중앙역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밤에 보는 관람차는 일루미네이션이 너무 예뻐요.

 

 

 

철도, 버스, 노면전차가 편리한 가고시마 시내의 교통의 중심지에 있는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가고시마>.

가고시마시에서 가장 큰 번화가로 텐몬칸(天文館)까지도 금방 갈 수 있습니다.

가고시마 노면전차로 약 5분 정도 소요됩니다.

 

 

 

큐슈 신칸센 터미널역 JR 가고시마 중앙역 정면에 있는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가고시마>.

가고시마의 심볼인 사쿠라지마를 로비나 객실로부터 바라볼 수 있어,

호텔내에 있으면 가고시마의 전체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고시마 여행시 이 호텔에서 숙박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otel Info.>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카고시마]
•Add.:鹿児島県鹿児島市中央町11番地
•TEL:099-210-5555
•Check in 15:00/Check out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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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뽀

자유분방하고 자기개성이 뚜렷한 일본의 문화와 패션은 나에게 충격그 자체였다.
오랜 기간의 일본 생활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했던 패션 쇼핑몰을 통해 배우고 경험한 일본 문화를 이야기해볼까 한다.

http://flyp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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